도시농부 이야기

16년 밀양 주말 텃밭이야기(2016.07.02~ 03, 토~일)

이글곤 2016. 7. 3. 14:38

 2016년 7월 첫째주 주말 밀양 이글팜 이야기..


 이번 주말, 토욜에는 회사 직원 결혼식이 있어 결혼식에 참석하고 늦은 시간에 밀양으로 출발 하였으며,

 계속되는 비로 인해 텃밭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다.

 글구... 이번 주 할 일 중에 인터넷으로 주문한 평상(1,800 x 1,680 ) 조립과 여러명이 옮겨야 하는 일이 있어 딸들과 함께 올라 감.


 이번 주 한 일 : 1) 평상 조립하기(인터넷 주문 220,000원, 택배비 20,000원 = 240,000원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) 바람에 넘어진 작물 세우고.. 풀 뽑기


 다음 주 할 일 : 1) 작은 연못 파기 계속


 ▲ 피망과 파프리카 --  피망(프랑스어에서)과 개량품을 구분하기 위해 일본에서 파프리카(네들란드어)라는 이름으로 불리움(토종 스윗페퍼와 개량 스윗페퍼)

 ▲ 평상 조립을 도와 주고 있는 작은 딸래미 -- 비가 많이 내려.. 텐트안에서 수평작업하느라 힘들었음

 ▲ 조립완성

 ▲ 평상에 짐을 올리고..

 ▲ 마당에 잡초를 제거를 하고 있는 큰딸래미

▲ 첫 해바라기

▲ 매주 따 먹어도 싱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상추

▲ 오늘의 수확물 중에 복숭아와 참외는 정말 달고 맛이 있었다... 근데.. 수확량이 달랑 2개 ~ㅠㅠ

▲ 작년 김장철에 심고 남았던 알타리무 씨앗을 뿌렸더니...

▲ 쿠니~~

▲ 빨리 집에 갑시다~~ 아무 생각 없는 쿠니

▲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쿠니~